2018년 9월 22일 토요일

만세 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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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가지 과학적 증명보다 훨씬 월등한 
성경의 자체 증명으로서 성경의 이 대목이야말로, 
①아담의 초자연계 몸 창조, 
②메시아 예수님의 확실한 부활, 
③우리 자신의 명백한 구원, 
④하나님의 실존, 
⑤성경의 진실성의 입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음에 만고 불변의 확신이 들게 하는 
성경 이해가 중요합니다.





21세기의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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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21일 금요일

성경을 믿지 않는 이들을 상대로 믿게 하는 권유 (10)











세심히 살펴 돈을 밝히고 
호화스럽게 생활하는 교주 
일테면 선천지, 구원파 등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아무리 비단 같은 말을 해도) 일단 사이비 이단으로 규정하면 
100프로 틀림 없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난중일기에 "뇌물이면 죽은 사람도 살린다"고 한탄했던 
이공(李公) 순신(舜臣)을 그래서 대표적이고 이상적인 
공직자 상(像)으로 추앙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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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6월말 시베리아 퉁구스("Tungus event" 검색어) 사건은 

사탄이 하늘 전쟁에서(계 12:7) 패하여 지상으로 추방당한 날...
http://trinitrinia.blogspot.com/…/1908-tungus-eventthe-grea…
사진은 NASA 카메라로 우연히 찍힌 용의 실체ㅡ인류역사상 전무후무한 진기록..

http://trinitrinia.blogspot.com/2016/03/2001-nasa.html...
왼쪽은 NASA 사진/오른쪽은 뱀이 지상으로 낙하할 때의 형태..


사탄(용)이 직립보행이나 자연계의 뱀처럼 기어다니게 된 것은

아담을 죽음에 빠뜨린데 대한 저주로 "배로 다니도록" 하셨기 때문(창 3:14).
그리고 "흙을 먹도록" 하심으로써 영물 중 유일하게 인간의 눈에 띄이게 하신 것이니
이 또한 사탄으로서는 저주의 고통입니다.
인간에게 자기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것이 아주 유리한데
자기를 감추자니 여간 고통이 아닙니다.
용이 예로부터 널리 회자되어 온 것은(동서양을 막론하고)
그의 필사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시야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전설의 신화처럼 취급되어 온 신비스러운 용의 수수께끼는 풀려집니다.

성경에도 "큰 용"(계시록)이라 하여 거대한 몸집이 언급되어 있는 바

이는 처음부터 그렇게 창조된 것은 아니고 저주 받아 된 결과입니다.
인생을 그렇게 죽여 놓고(거짓말로 유인하여 자연계 육체로 전락시켜 놓고)
아직 멸망의 상태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무사할 리는 없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에 띄지 않기 위해 번개같이 내달아야 하나
(이미 저주 받아 초자연계 몸의 전광석화같은 원래의 기동력은 상실)
병적으로 비대해진 몸을 이끌고 그렇게 움직임 자체가 고통입니다. 


이 NASA 사진은 한 때 인터넷에 올라와 있었으나 유포되기 시작하자 냉큼 게눈 감추듯 회수해버렸다고 합니다.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되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oIGbYv89bA

사람들은 소돔 고모라 두 도시에만 촉각을 곤두세우고 법석댔다.
그러나 성경은 두 도시만 아니라 그 주변의 도시들도(유 1:7)
그렇게 망했다고 했건만 그 대목에는 시선이 가지 않은 것이다.
그만큼 성경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다는 증거이다. 
크게 각성할 일이다.
사진은 소돔 고모라가 함몰되어 있는 곳이라 추정되는 사해 밑바닥을 살펴본 결과
해저가 모두 소금 바닥, 소금 괴로 뭉쳐져 있었다(아래 사진). 
여기 말고 소돔 고모라라고 발굴하여 발표한 도시들은 "그 주변 도시들"인 것이다. 
동성간(同性姦)에 대한 엄중 경고(벧후 2:6)










성경을 믿지 않는 이들을 상대로 믿게 하는 권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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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원에 필수가 되는 지식이 아니면 
섬경은 과감히 생략해 버립니다. 
성경이 일부러 지어낸 이야기라면 (절대로) 감히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짓을 진실로 꾸며내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그럴싸하게 진실인 것처럼 들리도록 하기 위해 
무조건 말을 만들어 내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거짓말은 거짓말이니까.
따라서 생략하는 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