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30일 수요일

메시아 교회 (20)ㅡ지금까지의 기독교 신학의 최대 맹점








아담이 자연계 육체로 일관했다면
아담을 일부러 죄 짓게 함으로써 
우리로 하여금 영생하게 하셨다는 논리가 되니
이런 허접쓰레기 신학을 거의 2천년 동안이나 
물고 늘어진 인간의 우맹(미련스러움)
아니, 우리의 자연계 몸의 처참한 실상 앞에서
망연자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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